One leadership.
One team.
One focus.
오픈런엔컴퍼니는 광고를 팀별로 나누어 빠르게 처내는 구조가 아니라,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두가 한 팀이
되어 끝까지 함께 고민하고 완성해나가는 협업 중심의 구조를 지향합니다.
하성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뉴욕의 Ogilvy, BBDO, Grey 등 세계적인 광고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글로벌 캠페인을 이끌었고, 뉴욕 School of Visual Arts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에서 교수로도 활동한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리더입니다.
Sungkwon / Creative Director
Kate(남혜연) 매니저는 New York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를 졸업한 후 Tod’s, Brunello Cucinelli, Dolce & Gabbana 등에서 리테일 관리 경험을 쌓았으며, 이러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오픈런아카데미와 오픈런엔컴퍼니의 경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Kate / Chief Operation Officer
강인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로마 Instituto Europeo di Design을 졸업하고, 빅앤트, 오리콤, 한컴 등 국내 주요 대형 에이전시에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을 지닌, 전략과 실행력 모두를 겸비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입니다.
Inmo / Creative Director
올해 7월부터 오픈런앤컴퍼니와 함께한 김선영 카피라이터는 뉴욕 애디어워드, 앤디어워드, 원쇼, D&AD, 뉴욕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국제광고제를 석권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모두 갖춘 실력파입니다.
Kate / Copy Writer
이석현씨는 중앙대 졸업 후 오픈런아카데미에서 New York One Show 금상 수상, D&AD London 금상, Clio
광고제 은상을 수상한 이력으로 오픈런앤컴퍼니의 글로벌 클라이언트 전략과 클라이언트 매니징을 담당 하고 있습니다.
Leo / Strategist
What Our Clients
Say About Us.
저희 클라이언트가 오픈런앤컴퍼니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들어보세요.
“Great partners understand your brand. The best ones become its biggest fans and somehow end up eating more wings than I do🍗”
— Jamin Kim
Brand Manager at Wingstop Korea
“Passion & trust are rare these days, but I’ve found both working with OLC.”
— Hyungmin Yoo
Head of Marketing at Wingstop Korea